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 '웰니스 더 한남'과 안티에이징 전문 바이오기업 '모닛셀'이 셀 안티에이징을 위한 프리미엄 웰니스 솔루션 개발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.
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안티에이징 바이오 기술 기반의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, 이를 통해 VIP 고객들이 과학적으로 검증된 안티에이징 및 활력있는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.
모닛셀의 고유 기술이 적용된 'CellV(셀브이)'는 Cell Reserve 서비스와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프리미엄 솔루션으로, 피부재생·면역강화·피로 회복·항노화 등의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. 웰니스 더 한남과의 협업을 통해 VIP 고객들을 위한 안티에이징 기반의 고급 웰니스 프로그램이 새롭게 도입될 예정이다.
웰니스 더 한남 손진홍 대표는 "이번 협약을 통해 웰니스 더 한남의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와 모닛셀의 첨단 안티에이징 기술을 결합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"이라며 "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"이라고 밝혔다.
모닛셀 조승욱 대표는 "웰니스 더 한남과의 협업을 통해 안티에이징 웰니스 솔루션을 보다 널리 확장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를를 더욱 고도화할 수 있을 것"이라고 말했다.
한편, 웰니스 더 한남은 초 프리미엄 웰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VIP 고객과 셀럽들을 대상으로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연치유 테라피 및 신체 통합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. 최근 한남동을 중심으로 광화문, 여의도, 강남 등으로 프랜차이즈 확장을 준비 중이며 글로벌 프리미엄 웰니스 브랜드들과 협력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
모닛셀은 지방줄기세포 연구 및 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바이오 스타트업으로 국내외 병원 및 의료기관과 협력해 안티에이징 기반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.